
경남과기대는 지난 15일 교내 본관에서 '건전한 대학 축제 만들기'를 선포하고 교내 학생, 총학생회, 교직원 등과 함께 건전한 축제 문화를 만들기로 했다.
이날 총학생회 구민석 회장은 ▲학생회의 윤리의식 고취 ▲고액 연예인 초청 자제와 학생 참여, 지역주민 참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한 건전한 대학 축제 문화 조성 ▲각종 행사 등의 회계 집행내역 학교 홈페이지 공개 등의 내용을 선포했다.
권진택 총장은 "술을 마시고 연예인 공연을 보는 축제보다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 싶다"며 "학생들 스스로 건전한 대학 문화를 만드는 데 노력한다면 대학 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경남과기대 축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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