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창의 인재육성 위한 청춘 공감 콘서트 개최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2 11: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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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서태원)가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청춘 공감 콘서트'를 마련한다.


안동대 공학교육혁신센터와 LINC사업단은 지난 9월 제2회 THAMS Clinic Camp를 개최, 학생들에게 융·복합 교육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THAMS clinic Camp는 THAMS(Technology(기술)+Humanities(인문)+Arts(예술)+Mathematics(수학)+Science(과학)) Education을 통해 다양한 융·복합 과목의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25일에는 ‘청춘 공감 콘서트’ 1차 특강이 국제교류과 대회의실에서 마련된다. 이날 특강에는 ‘시골의사’로 알려진 박경철 원장이 “그리스 문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청춘 공감 콘서트’ 2차 특강은 다음달 25일오후 3시 솔뫼문화관에서 개최된다. 한동대학교 김영길 총장이 “New Paradigm of Education in the 21C"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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