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개교 50주년 기념 사업회 발족식’ 당시 100인 기부 릴레이 1호 기부자로 첫 테이프를 끊은 학교법인 신동아학원 홍정길 이사장이 2호 주자로 이호인 총장을 추천하며 만들어진 자리다.
100인 기부릴레이는 전주대 개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으로 1호 기부자가 다음 순위 기부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형태의 모금 운동이다.
이 총장은 발전기금 1000만원 이외에도 학교 온누리홀 의자에 기부자의 메시지를 세기는 ‘수퍼스타’ 의자와 하루 1000원, 1년 365일을 모금해 한 학생의 등록금을 전액 면제하는 ‘수퍼스타’ 1000원의 기적 캠페인에도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이 총장은 “1인당 1000만 원 이상씩 100인이 모두 참여해 10억 원의 목표액이 달성되기를 희망한다”며 “각계에서 100인의 기부천사들이 모여 성공적으로 100인 기부 릴레이를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총장은 3호 릴레이 주자로 현재 완주군수로 활동 중인 임정엽 전주대 총동문회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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