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출신 연예인들이 모교 후배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후배 내리사랑 장학금’을 만들기로 하고, 7일 약정식을 가졌다.
장학금은 최형인 연영과 교수가 중심이 돼 방송인 박미선·홍석천, 배우 설경구·정일우 등이 동참했다.
한양대 관계자는 “최 교수와 스타 동문 4명이 연간 1000만 원씩 5년간 총 2억 5000만 원을 우선 조성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연기재능이 탁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동문 연예인들의 추가 릴레이 기부로 총 5억 원의 장학금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