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발명동아리, 대학창의발명대회 '우수상'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08 15: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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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4大 참여… 우수발명동아리상 받아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학생 발명동아리 'IMOK'(회장 김현정, 지도교수 강철구)는 '2013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우수발명동아리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94개 대학에서 총 3442건의 작품이 등록됐다.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1,2차를 거쳐 최종심사가 진행됐다.


'IMOK'는 '온도 조절이 가능한 김서림 방지 흉강경(이동찬, 유형석, 김현정 씨)', '하드렌즈를 끼고 뺄 수 있는 흡착기(김예림, 유형석 씨)', '레이저 유도와 에어커튼이 장착된 대피유도등(유형석, 이동찬, 김현정 씨)' 등 총 3개 작품으로 상을 받았다.


대회 시상식은 지난 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관에서 열렸으며 'IMOK'는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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