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동신대학교 정시모집 경쟁률이 3.6대 1로 최종 집계됐다.
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는 정시 가군, 다군, 정원외 모집을 통해 406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원서접수를 실시했다. 접수 마감 결과 총 144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 3.3대 1보다 높은 3.6대 1로 나타났다.
정시 가군은 201명 모집에 595명이 지원해 3대 1, 정시 다군은 169명 모집에 757명이 지원해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정시 다군 한의예과가 10.7대1(13명 모집, 139명 지원)로 경쟁률이 가장 높다. 조경학과 6.5대1, 작업치료학과 6.4대1, 건축공학과 6.3대1, 컴퓨터학과 5.7대1, 전기공학과 5.4대1, 보석귀금속학과 5대 1, 보건행정학과 5대1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동신대 정시 다군 모집에서는 공과대학 학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시 가군에서도 한의예과가 5.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소방행정학과 4.5대 1, 식품영양학과 4.5대1, 컴퓨터학과 4.3대1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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