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2014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에서 정원 내 471명 모집에 3010명이 지원해 6.4의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의 경우 7.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대학졸업자 전형에서는 135명이 지원, 수시 모집 345명을 포함해 모두 480명의 대학졸업자가 지원한 것으로 나타나 이른바 학력 U턴 대학으로서의 명성을 다시한번 이어가게 됐다.
학과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소방안전관리과 40대 1, 유아교육과 29대 1, 금융회계과 18대 1, 물리치료과 12대 1을 기록했다. 뷰티코디네이션과는 11대 1, 보건환경과는 9대 1, 안경광학과 주간 8대 1, 작업치료과 7대 1을 기록했다. 간호학과는 131명 모집에 864명이 지원, 6.6대 1을 나타냈다.
대학졸업자 전형에서는 물리치료과 주간 8대 1, 야간 6대 1, 간호학과 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는 등 대학 졸업자가 전문대학에 재 입학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높은 경쟁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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