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편입 경쟁률 3.81대 1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13 18: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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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16대 1로 최고 경쟁률 기록

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는 13일 2014학년도 편입생 원서접수 마감 결과 일반전형 총 90명 모집에 343명이 지원, 3.8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2.87대 1보다 약간 상승한 수치다.

전형별로는 일반편입이 39명 모집에 280명이 지원, 7.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학사편입에서는 26명 모집에 58명이 원서를 내 2.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물리치료학과는 1명 모집에 16명이 지원해 16대 1을 기록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실용음악과 8대 1, 특수교육과 7.8대 1, 중등특수교육과 7.5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면접과 실기고사는 25일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5일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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