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협은 5일 the-K 서울호텔 컨벤션센터 3층 신관 크리스탈볼롬에서 '2014년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비롯한 임원 선출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차기 회장으로는 김 총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으로는 부구욱 영산대 총장(사립대총장협의회), 지병문 전남대 총장·남궁 근 서울과기대 총장(이상 국공립대총장협의회)이 선출됐다. 또한 감사로는 사립대총장협의회에서 강우정 한국성서대 총장, 국공립대총장협의회에서 송영무 순천대 총장이 맡게 됐다.
한편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김 총장의 경우 서거석 현 회장(전북대 총장)의 임기가 4월 7일 만료되면 대교협 회장직을 공식 수행할 예정이다. 김 총장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에서 경제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경제학부장, 교무처장, 기획조정처장,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지낸 뒤 2011년 1월부터 성균관대 총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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