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조근 교수(산업디자인학과장)가 제작한 이번 엠블럼은 5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5’와 날개 이미를 형상화해 밝은 미래로 비상하는 중원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안병환 총장은 “중원대가 2009년 개교해 올해 개교 5주년을 맞아 새로운 개념의 명품대학으로 대학교육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다”며 “인성과 체·덕·지에 바탕을 둔 신개념의 대학발전전략과 실행으로 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실용적 인재양성과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대학이 되자”고 소감을 밝혔다.
중원대는 2009년 5월 6일 설립돼 올해로 개교 5주년 맞고 있으며 현재 4개 단과대학 33개 학과와 대학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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