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는 지난 8일 오후 총장실에서 해동과학문화재단과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재환 총장은 김정식 이사장을 대신해 참석한 유재학 대덕전자 감사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해동과학문화재단은 이·공학 연구진흥 등을 위해 대덕전자(주)의 해동 김정식 회장이 1991년 설립했으며 해동상 시상과 장학사업, 교육시설 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안재환 총장은 “학생들이 연구와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주대에 대한 관심과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주대는 이 기부금으로 올해 안에 신축될 교내 ‘해동학술정보실’을 이공계 학생 전용 도서관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해동학술정보실에는 열람실, 세미나실 등의 공간과 자료검색 컴퓨터, 빔프로젝터 등 학습기자재들을 갖추게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