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D.C. 변호사 시험 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이번 워싱턴 D.C. 변호사 시험을 치른 전체 응시생들의 평균 합격률은 47%다. 이에 비해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졸업생의 합격률은 그보다 20%가량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시험을 포함해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전체 졸업생들의 미국 변호사 시험 누적 합격률은 69%로 거의 70%에 육박하고 있다. 미국 유수의 로스쿨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상당한 수준이다.
에릭 엔로우(Eric Enlow, 미국 변호사)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원장은 “최근 우리 대학원 졸업생의 미국 변호사 시험 합격률의 상승 추이는 우리 대학원 졸업생의 학문적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이미 변호사로 활동 중인 졸업생들의 평가도 우수하여 법률시장에서 그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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