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사이버대는 지난 8일 학교를 방문한 태국 치앙마이대 타놈폰 라오하자라쌍 (Thanomporn Laohajaratsang) 혁신학습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이러닝 운영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울사이버대는 자체 개발해 국제대회 수상과 특허를 취득한 ‘SCU Learning Wave’ 시스템과 이를 기반으로 한 통합 이러닝 수업을 직접 시연해 치앙마이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치앙마이대 관계자들은 최첨단 콘텐츠 개발시스템과 이러닝 스튜디오를 견학하면서 서울사이버대의 운영 노하우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현재 태국고등교육청과 치앙마이대학에서 공동으로 연구중인 이러닝 질관리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강인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이러닝 개발 및 운영에 있어 우수한 시스템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이를 배우기 위해서 많은 국가교육기관에서 방문한다” 며 “앞으로도 한-아세안사이버대학 프로젝트 주관대학으로써 지속적인 이러닝 역량강화교육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앙마이대학은 태국 북부지역 최초의 왕립대학이다. 본교 캠퍼스 외 수안독, 메히아, 스리부아 반 캠퍼스 등이 있으며 태국대학평가에서 전체 3위, 아시아 91위 대학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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