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는 오는 15일 에너지시스템연구센터 강당에서 한중일 지식재산 전문가들을 초청해 ‘지식재산포럼’을 개최한다.
아주대 지식재산교육연구센터(센터장 최승철 교수)와 공학대학원 지식재산공학과(학과장 윤성승 교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한중지재권위원회의 박영길 회장, 일본 지식재산연구원(IIP)의 신지 가와무라 그리고 특허 및 직무발명보상 전문가인 김준효 변호사가 발표자로 나선다.
발표자들은 중국의 지식재산현황과 한국과 일본의 기업연구자 직무 발명 보상제도 등에 대해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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