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덕여대 동덕리더십센터는 (사)1090 평화와 통일운동과 함께 지난 13일 교내 율동기념음악관 국제회의실에서 '북한 알기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을 역임한 그레이스교회 김형석 목사가 '남한 사람이 본 북한 사람, 북한 사회'란 주제로 특강에 나섰다. 그는 북한에 대한 동영상과 사진자료를 공개했고, 100차례 이상 북한을 방문하면서 자신이 목격하고 경험했던 북한 사회의 실상을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했다.
2013년 출범한 '1090 평화와 통일운동’은 10대부터 90대까지 모든 세대를 아울러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발족한 순수 민간의 통일운동단체다. 동덕여대 김영래 총장 및 종교·문화·법조·학계·정계와 기업·지자체 대표 등 35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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