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대 총학생회는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회장 조건호)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재학생과 교직원 등이 모은 성금 480여 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총학생회는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교내 본관 로비에서 추모행사와 함께 학생과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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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총학생회는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회장 조건호)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재학생과 교직원 등이 모은 성금 480여 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총학생회는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교내 본관 로비에서 추모행사와 함께 학생과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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