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김 씨는 '액세서리 정리함'과 '책 받침대 부착 책상' 2개의 발명품을 출품해 은상과 동상을 각각 받았다.
김 씨는 안동대 발명 창업동아리인 'KSIP'에서 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첫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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