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환경디자인과 교수 5명과 1·2학년 재학생 40명은 지난 5월 31일 육군50사단 신병교육대 연병장에 있는 화장실, 개수대, 사열대 기둥 등 100미터가 넘는 시설물에 벽화 작업을 했다.
벽화 도안은 교수들이 아이디어를 내서 꽃과 나무, 구름, 음악을 주제로 삼았다. 훈련을 하는 신병들이 화사한 벽화를 보고 힘을 내라는 뜻이다.
의료환경디자인과 김채현 씨는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한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힘을 합치니 재미도 있고 보람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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