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초대전은 지난 2001년부터 부산미술협회가 매년 선정하고 있는 ‘오늘의 청년작가상’을 수상한 12명의 작가를 초청해 그간의 작품 세계를 볼 수 있는 자리이며, 한국화, 서양화, 조각, 설치, 사진, 도자, 서예 등 24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석당미술관장 오구환 교수는 “초청 작가들의 작품에 나타난 열정과 시각적 논리는 관객에게 미적 경험을 풍부하게 제공할 것이다”며 “이번 전시기획이 부산미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오창 동아대 총장은 “부산 지역의 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신예 작가의 심도 깊은 작품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뜻 깊은 전시행사가 될 것이다”며 “석당미술관이 부산시민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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