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연구소, 창립20주년기념 특별학술회의 개최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18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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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동덕여자대학교 총장이 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사단법인 내나라연구소가 오는 20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6·4지방선거와 한국정치발전’이란 주제로 연구소 창립20주년기념 특별학술회의를 개최한다.


내나라연구소는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지방선거에 있어 메니페스토에 대한 평가와 향후 한국정치발전을 전망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지난 4일에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결과가 향후 한국정치 지형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며 “특히 2006년 지방선거에 적용된 매니페스토가 한국의 선거문화를 변화시키는 데 그동안 나름대로의 역할을 했지만 아직 미흡한 점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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