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상반기 수상자는 교무과 권진철 팀장을 비롯해 총무과 이경춘, 발전지원부 최산철, 기획과 최용락, 시설과 한인현 팀장 등이다. 또한 기관 표창에는 중앙도서관이 선정됐다.
전북대는 7일 총장실에서 KEN상 수상자 25명에 대한 시상식을 열로 상반기 동안 행정서비스 제고를 위해 탁월한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을 포상하고 격려했다.
이 밖에도 2등상인 블루오션상에는 공대 박진성 직원을 비롯해 간호대 유승배·홍보부 정택철·학생과 변재옥·학사관리과 이영환·산학협력과 김남연 직원이 각각 수상했다.
창조적 노력이 돋보이는 직원에 주는 창조상에는 발전지원부 이희원·평가지원과 장종우·재무과 이문선·총무과 양완순·기초교양교육원 정사균·연구지원과 지 용·의전원 최수환 직원이 수상했다.
도전상은 환생대 하향희·사회대 이관호·교무과 이정희·국제교류부 김인수·취업지원본부 채세주·법전원 이옥선·박물관 정은 직원이 각각 수상했다.
서거석 총장은 “우리 전북대가 최근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빠르게 발전한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행정 서비스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우리 전북대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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