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디지털정보전자과 학생들이 지난 5일 국제대학교 창조관에서 열린 ‘2014년 전국대학생 IT융합 전자회로설계 및 제작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대상(교육부장관상)의 주인공은 인천재능대 디지털정보전자과 정연태(2학년), 오우석(2학년), 신동혁(2학년) 학생에게 돌아갔으며 윤현진(2학년), 이석원(2학년), 박주환(2학년) 학생은 아깝게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정연태 학생은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감격스럽다”며 “앞으로 한국 IT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4회째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는 (사)대한전자공학회 산업전자소사이어티가 주최하고 교육부, 전문대학교육협의회, 경기도, 평택시, 국제대학교, 산학협동재단이 후원했으며 19개 대학에서 총 52팀(1팀당 3명) 156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특히 전국 IT학과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유일한 실기(전자회로설계 및 제작) 경진대회로써 수준 높은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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