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14년 지역연고(전통)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상대가 선정된 과제는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재료과학과 문선옥(가구디자인전공) 교수가 이끄는 ‘지역연고(전통)산업 육성사업팀’의 ‘현대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통목공예가구’다.
이번 지역연고(전통)산업 육성사업에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한국국제대학교, 거창화강석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경상대는 앞으로 3년간 매년 정부로부터 5억 원, 진주시로부터 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전체 사업비는 매년 5억 5000만 원, 3년간 모두 16억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경상대 사업팀은 이 기간에 신기술 개발, 신제품 개발, 전문 인력 양성, 수혜기업 지원 등 크게 4단계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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