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라오스 타파밧 지역으로 파견된 대구대 해외봉사단(팀명 ‘힘내라오’) 23명은 우기를 맞아 연일 쏟아지는 빗줄기 속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봉사활동을 펼쳐 현지 주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들은 현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 건립 및 책걸상 수리, 벽화그리기 등을 실시했으며 한국어와 동요, 태권도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현지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국경을 뛰어넘은 우정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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