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 천마체육관에서 지난 열린 2015학년도 영남이공대학교 입시박람회에는 4500여 명의 고3수험생들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영남이공대 입학처는 당초 3500명 정도의 참가를 예상했으나 행사시간 한시간전부터 수험생들이 몰려들어 대학체육관이 비좁아 로비에 선채로 설명회를 듣는 학생들이 다수 눈에 띄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영남이공대 입시박람회는 학과(계열)별로 다양한 행사부스를 마련, 참가자들에게 학과정보를 제공했다.
박재성 입학처장은 “올해는 참가학생들이 지난해보다 약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가 오히려 크게 늘어나 깜짝 놀랐다”며 “아마도 전문대학이 취업률이 높고 자신의 적성에 적합한 학과들이 많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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