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위스타트운동본부,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 MOU 체결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15 13:32:28
  • -
  • +
  • 인쇄
교내 모금함 설치 및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 캠페인 전개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는 15일 서울 정동에서 사단법인 위스타트운동본부와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사업 공동추진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양대는 교내 모금함 설치 및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건양대의 위스타트운동 참여가 어린이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고 훌륭하게 자라는데 작으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전국 대학교 중 최초로 이렇게 좋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위스타트란 우리(We) 모두가 나서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에게 복지와 교육 건강을 지원해 공정한 삶의 출발(Start)을 돕는 시민운동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