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계탕 맛이 끝내줍니다." 외국인 학생들이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성대학교(총장 강신일)가 '2014 한성대 국제여름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양식 체험행사를 진행한 것. 이번 행사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독특한 여름 나기 문화 중 하나인 이열치열 문화와 보양식 시식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보양식 체험에는 미국, 베네수엘라,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등 한성대와 자매 결연을 맺은 해외 대학의 학생 19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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