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 학생들은 임진각과 도라전망대를 돌아보고 땅굴체험을 하는 등 한국의 역사와 분단상황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숙명여대는 지난 7월 1일부터 대만, 미국, 네덜란드, 에콰도르 등 총 9개국 학생 26명과 외국교원들을 초청해 SISS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여성의 관점에서 본 국제관계학, 미디어와 젠더의 이해, 현대 아시아계 미국여성 작가들의 문학세계 등 여성주의 관련한 수업들이 개설됐다. 또한 방송국 음악프로그램 견학(MBC음악중심), 한식만들기 체험, 국립민속박물관 방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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