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플래너의 꿈, 성신여대에서 실현시킨다"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23 11:22:35
  • -
  • +
  • 인쇄
성신여대 파티플래너 석사과정 후기 추가모집

국내 최초로 파티플래너 석사과정을 운영하는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산업대학원에서 2014년 후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에 나선다.


성신여대 파티플래너 석사과정은 국내 최초로 개설된 것으로, 각종 파티와 축하연, 문화오락 이벤트 및 기념행사, 기업행사 연출 등을 기획 마케팅 하는 이벤티스트와 파티기획자로서의 CP&M(Celebration Planning & Management) 실무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특수대학원의 석사학위과정이다.


국내 파티플래너 1호로 주목 받은 윤지현 파티센터 대표가 지도교수로, 체계적 이론과 현장 노하우를 함께 전달한다.


윤지현 교수는 “전통적인 연회나 행사에서 한발 더 나아가 특색 있는 파티를 원하는 이들이 늘면서, 파티를 기획하고 총괄하는 파티플래너에 대한 수요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창의력과 기획력, 설득력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려는 젊은 층에게 파티플래너는 미래지향적인 분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신여대의 파티플래너 석사과정은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이론과 더불어 실무를 담당하는 전문교수진이 진행한다. 특히 석사 전공생들은 청룡영화제 리셉션 파티, 부산국제영화제 파티, AIG손해보험 창립 60주년 파티 등에 참여하여 CP&M 심화실습을 강화함으로써, 실무능력을 함양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남녀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전형방법은 서류(학부성적) 50%와 면접 및 구술시험 50%로 100점 만점 기준으로 전형요소 별 반영비율에 따라 일괄 합산해 전체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추가 모집기간은 7월 22일부터 30일까지이며, 지원자격은 학사 취득자, 2014년 8월 학위 취득예정자, 법령에 의해 위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학부전공과 다른 전공분야도 지원 가능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