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대학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협약식을 가지고 학생, 교수, 연구원 등의 인적교류를 추진하고 2015학년도부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건 서울시립대 총장은 “이번 협정 체결이 우리 대학과 포르투갈 가톨릭대학 간 나아가 양국의 교류 협력에도 일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이 총장과 까바꼬 실바 포르투갈 대통령 내외, 안토니오 낀떼이루 노브르 주한 포루투갈 대사, 이자벨 까펠롤라 질 포르투갈 가톨릭대 부총장, 호세 페레이라 고메스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포르투갈 가톨릭대학은 1967년에 개교,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에 위치한 대학이다. 8개 학부 1만여 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외국인 교원이 30% 이상, 석사과정 외국인 학생 비율이 50%가 넘고 130여 개 대학과 협정교류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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