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는 26일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과 국제회의장에서 학생·학부모 800여 명을 대상으로 ‘교내 수시전형설명회 및 KU논술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5학년도 계열별 논술특강과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개별상담으로 진행된다.
서울여대는 8월 5일, 6일 양일간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고3 수험생 250여 명,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모의전형 ‘Pre-서울여대人, 서울여대 In’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모의전형을 통해 수험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 주도적으로 대입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1인당 15분 내외의 면접에 참가하고, 면접 후에는 입학사정관으로부터 개별적인 피드백을 받게 된다.
성신여대는 24~25일 양일간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대학 전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14 성신여대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성신여대 수정캠퍼스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386개 고등학교의 학생 1264명이 참여해 희망학과의 전공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숙명여대는 26일 ‘나에게 맞는 숙명여대의 입학전형을 찾아보자’라는 주제의 입학설명회와 1:1 개별상담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입학전형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온·오프라인 모의논술도 실시하며 작성한 답안을 평가 받을 수 있어 논술우수자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숙명여대는 지난 22일 전국 고교생들을 위한 전공 및 입학설명회 '숙명오픈캠퍼스'를 개최했다.
숭실대는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학생부종합전형 확대에 따른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강화 차원에서 SSU미래인재 Week ‘모의전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입학사정관 서류평가 훈련과 심층면접 스킬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모의전형 체험은 고등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이중 100명에게는 별도의 전공 실험실습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접수는 입학사정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아주대는 수시모집 기간을 앞두고 오는 7월 30일까지 신청 고교생, 학부모에 한해 ‘수시전형 1:1 맞춤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개인별 상황에 맞게 입학사정관, 입학처 직원이 20분씩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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