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재활복지교육대학이 주최하는 ‘제10회 2014 건양새싹이 여름캠프’가 오는 30일까지 건양대 창의융합캠퍼스(논산)에서 열린다.
'새싹이 어드벤쳐: 무인도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장애ㆍ비장애 초ㆍ중학생 110명, 대학생 165명,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고등학생 60명 등 총 35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캠프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동등하게 모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장애학생의 사회통합력을 높이고 비장애학생들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원봉사자로 참가한 고등학생들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마다 보조교사로 참여해 진정한 봉사의 의미와 보람을 배우게 된다.
재활복지교육대학장 최은규(재활퍼스널트레이닝학과) 교수는 “다양한 학과 학생들이 모여 협동창의적 전문가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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