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교수들은 8월 4일 오후 여름 특별학기 수업이 이뤄지고 있는 자연대를 방문해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특별학기 수업을 받던 학생들은 서거석 총장의 깜짝 방문에 놀라면서도 아이스크림을 받아들며 감사인사와 웃음으로 화답했다.
기초교육 강화를 위해 신입생 4학기제와 기초학력인증제 등 정부가 인증한 우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전북대는 지난 7월 14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한달 간 여름 특별학기 수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수학과 물리, 화학 등의 기초과목의 강의가 진행되며, 이번 여름학기에는 모두 980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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