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6년째 이어온 한방의료봉사단은 30〬C를 넘는 찜통 더위속에서도 주민들이 쉴 틈없이 방문하는 등 힘든 여건이었으나 친할머니, 친할아버지처럼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을 보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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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년째 이어온 한방의료봉사단은 30〬C를 넘는 찜통 더위속에서도 주민들이 쉴 틈없이 방문하는 등 힘든 여건이었으나 친할머니, 친할아버지처럼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을 보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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