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하반기 본격적인 채용 시즌을 앞두고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에서 구직자들을 위한 대규모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성균관대는 '2014 SKKU 잡페어'를 오는 2일부터 3일간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홀과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 4층 열람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잡페어는 삼성, 현대, SK, 포스코, 롯데, 두산, CJ, 금융감독원 등 총 158개 기업이 참가하며 채용상담부스에서 1:1 설명 및 진로상담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현대자동차, 산업은행, 금융감독원 등 18개 기업은 별도의 설명회를 실시하고 두산산업차량은 현장채용을 진행한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행사 기간 동안에는 취업준비생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영문 입사지원서 클리닉, 면접복장 및 이미지 컨설팅과 일반 재학생들을 위한 취업동향 체험기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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