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세대를 위한 방송통신대의 맞춤강의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02 10: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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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에 최적화된 OER 제공

최근 양질의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온라인 강좌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 프라임칼리지는 평생교육에 최적화된 OER를 제공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제2인생 설계를 꿈꾸는 4050세대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이들의 온라인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도 개편했다.


먼저 '학습유형진단' 서비스를 통해 학습스타일을 진단 후 적합한 로드맵을 제시해 줘 학습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도록 했다. 강의는 기존 코스형태의 학습이 아닌 현장실무형 학습프로세스를 적용시켰다.

유명 트레이너 숀리, 한의사 김소형 원장 등 전문가 인터뷰 및 현장 특강을 통해 실질적으로 유용한 강의를 제공한다. 또한 명사와 일반인들의 인생열전을 들을 수 있는 '재능릴레이', 앱을 제작해 창업에 활용할 수 있는 '나만의 모바일 앱 만들기' 강의도 제공한다.


강의들은 OER 홈페이지(oer.knou.ac.kr), 방송대학TV(OUN) 뿐 아니라 네이버 TV캐스트 및 유투브(YouTube)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방송통신대 OER 관계자는 "4050세대 외에도 장애인 및 외국인등 교육소외계층을 위한 자막, 수화, 시청각지원 강의를 제공한다"며 "국립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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