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4일 대학본관 앞에서 용역 근로자 215명에게 추석맞이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동국대 대학본부 관계자는 “대학 구내에서 여러 가지 궂은 일을 하며 학생들을 위해 근무하고 있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추석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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