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력 단절된 유휴간호사 122명 교육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가 고용노동부 주관 유휴간호사 재취업지원사업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복대 유휴간호사 재취업지원센터는 작년 한 해 동안 유휴간호사 122명을 배출했다. 유휴간호사란 간호사로 재직하다 경력이 단절된 간호사 자격자로 경복대는 올해부터 자체적인 후원을 통해 재취업훈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에는 4차례에 걸쳐 유휴간호사 재취업 훈련을 실시했고 올해도 2차례 훈련을 진행했다.
경복대 관계자는 “경복대는 대학 내에 최첨단 장비를 구비하고 간호학과 교수진이 1대1로 맞춤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며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지속적인 미취업 간호사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