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사이버대 호텔의료관광학과 재학생 20여 명은 최근 충북 옥천의 한 교회를 방문해 40여 명의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눴다. 재학생들은 헤어염색·커트, 피부마사지, 네일아트, 재활마사지 등 그동안 교과실습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미주 건양사이버대 호텔의료관광학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부모님처럼 대하며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보니 만감이 교차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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