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성형외과 장비 및 의료기기와 안티에이징, 메디컬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인하대 GTEP 학생들은 총 6개의 중소기업(더스킨하우스, 스킨러버스, 뉴엔뉴, 린제이, DS TECH, 유연플러스) 외국 바이어들과 수출상담 및 시장조사, 마케팅 등의 업무를 전담하며 한국 화장품의 동남아시아 진출에 힘썼다.
기초 화장품부터 전문 의료 시술 기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갖춘 인하대 GTEP 부스에는 바이어들뿐만 아니라 학회 참가 의료진과 의료업계 종사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한국인의 피부 비결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현지인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장철 DS TECH 부장은 “인하대 GTEP과의 산학협력 하에 참가하는 해외 박람회는 중소기업과 인하대 학생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무역을 배우는 인하대 학생들은 실무 경험을 쌓고 수출 실적도 얻을 수 있고, 우리 중소기업은 해외에 제품을 홍보하면서 그 나라 시장 수요를 파악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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