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 장기근속 교수 및 직원, 우수교원, 특별공로상 등이 부분별로 총 93명에게 수여됐다.
이날 유지수 총장은 교수와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국민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수도권대학 특성화 사업에서 지원사업 및 지원금 최다 획득, 산학협력 선도대학 선정, 고교교육정상화 지원 선정과 같은 성과가 있었다"며 "미래부의 SW특성화대학 선정 그리고 중기청의 창업선도대학원선정 등의 성과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애국정신과 기업가정신의 DNA를 지닌 대학으로 우리의 뿌리를 바탕으로 정체성을 지키고 비전을 만들어야 하며, 앞으로 30년을 내다본 국민대의 비전을 우리가 완성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저녁에는 국민대 콘서트홀에서 국민대 예술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들의 재능기부로 개교 68주년 기념 교수음악회가 열린다. 피아노 앙상블 및 4중주, 작곡 초연, 바이올린 연주, 소프라노 독창 등 다양한 레퍼토리가 준비돼 있다. 특별히 중견 탤런트 한진희 씨가 사회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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