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는 경성대 공과대학 메카트로닉스공학과가 산업통산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공모한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기초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8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미래기초인력역량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공모했다. 경성대 메카트로닉스공학과는 에너지기초인력양성사업에 "스마트 HVAC산업 현장적응형 인력양성사업"으로 지원해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경성대 메카트로닉스공학과는 4년간 10억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경성대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안진우 교수는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유능한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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