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코엑스에서 열린 '2014 산학협력 엑스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주대 LINC사업단은 '제주형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강소산학협의회'를 통해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주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전국 LINC사업단이 선정하는 '우수성과 최우수 출품사업단'으로 선정돼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2014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에서도 제주대 경영정보과 김여진 씨가 우수상(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제주대 LINC사업단 이상백 단장은 "예상치 못한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산학협력이 대학과 지역을 성장시킬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