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연계형 연구개발(R&D) 인력양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기업의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석·박사 고급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기업과 대학원이 공동으로 학생연구원을 양성하고 졸업 후에는 채용하는 중장기 인력양성 사업이다. 인하대는 지난 8월 이 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5년간 1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강진구 사업단장은 개소식에서 “이 사업을 통해 산업체가 요구하는 현장중심의 인력양성과 취업이 연계되는 기업 연계형 인력양성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기업개발과제의 연구개발 등 대학과 산업체가 밀착해 연구개발 인력을 양성시키는 새로운 산학협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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