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지역민 위한 축제 열어"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28 23: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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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도시힐링을 위한 거리문화축제'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지역민들과 대학문화를 공유한다.


경남대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창동 아고라광장, 창동SO극장, 경남대 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제7회 도시힐링을 위한 거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경남대는 이번 거리문화축제에서 대학문화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전통혼례식 ▲도시힐링 창작 콘서트 ▲KUBS 창동가요제 ▲아동인형극 ▲도시힐링 창조포럼 ▲도시힐링 디지털 영상콘텐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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