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창동 아고라광장, 창동SO극장, 경남대 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제7회 도시힐링을 위한 거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경남대는 이번 거리문화축제에서 대학문화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전통혼례식 ▲도시힐링 창작 콘서트 ▲KUBS 창동가요제 ▲아동인형극 ▲도시힐링 창조포럼 ▲도시힐링 디지털 영상콘텐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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