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에서 명품교육받고 돌아갑니다."
아주대학교(총장 안재환)가 베카르 프로그램 수료식을 31일 교내 율곡관에서 개최했다. 베카르 프로그램은 아르헨티나 정부가 자국 인재들을 해외 대학에 위탁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등 총 5개국에서만 베카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아주대가 30명의 연수생을 배정받아 교육시킨 바 있다. 이어 아주대는 올해 지난해보다 10명 늘어난 40명의 연수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연수생들은 지난 3개월 400여 시간 동안 아주대에서 ▲한국경제발전 ▲혁신적 경영방법론 ▲한국어 ▲세부전공(IT·BT·NT·ET) ▲견학과 특강 등 5가지 과정을 이수했다.
한편 수료식에는 수료생들을 비롯해 호르헤 로발로 아르헨티나 대사, 이원희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 안재환 아주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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