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DMZ 내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서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내 걸그룹인 GLOW와 키치스가 출연했다. 공연장에 모인 장병들은 통일의 염원을 담은 신나는 K-POP이 나오자 모두 일어서서 춤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연예인 사랑의 피자봉사단(단장 윤재운)과 경인여대 사회봉사센터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군부대 내 장병들과 통일촌 주민들 200여 명이 참석했다.
류화선 경인여대 총장은 “통일촌 주민을 위한 DMZ 작은음악회의 첫 출발이지만 대한민국 최전방을 사수하는 장병들에게 준 희망의 메시지는 결코 작지 않았다”면서 “매년 열리는 정기음악회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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