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국립광주과학관과 창의 과학인재 육성 협약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13 17: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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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는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최은철)과 창의적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자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측의 협약식은 13일 이정선 총장과 최은철 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교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창의적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 교육·연구프로그램 기획 △ 과학관 과학전시 콘텐츠(전시물·영상) 공동 개발 및 협력 △교육 프로그램 발굴·활용을 위한 교사 연구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과학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예비교사의 교육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울림 교육공동체를 구축할 전망이다.


이정선 총장은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교대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과학 전문분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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