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호남대학교 해트트릭 유소년 축구대회'가 개막,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 지방대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호남대 축구학과 해트트릭사업단(단장 장재훈) 주최로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호남대 광산캠퍼스 잔디구장에서 진행된다.
대회에는 Dream FC(지도 주창화 호남대 교수) 등 광주지역 초등학생 17개 팀 300여 명의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4시 실시되며 우승, 준우승, 공동 3위와 페어플레이 수상팀에게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한편 호남대 경영학과 3학년 노태근 씨는 지난 14일 광주 운리중학교(교장 김춘모) 강당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노 씨는 50억 원 대의 한우농장을 일궈 광주MBC로부터 '희망인물'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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