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TRIZ(이하 트리즈)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엔지니어 양성과 다학제 간, 공학 · 비공학 융합교육을 체험하는 실습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학 전공, 비공학 학생 40여 명이 각 5인 1조로 참가했다. 팀별 작품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 인기상 1팀, 활동상 3팀이 각각 수상했다.
특별히 (사)한국트리즈협회 정찬근 이사는 <신나는 창의성 여행>, <쓰기 쉬운 트리즈 여행>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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